관저동2023.11 · 깨짐



전: 옆면이 깨진 대림바스 CL333 긴다리후: 같은 모델 CL333 (수전·다리 재사용)
도기는 깨지면 수리가 되지 않습니다. 수전과 긴다리 다리는 다시 쓸 수 있어 위쪽 도기만 구해 바꿨습니다.
이 현장 자세히 보기 →대전 현장 10곳의 전, 작업, 후 사진입니다. 현장마다 블로그에 자세한 과정이 있습니다.



도기는 깨지면 수리가 되지 않습니다. 수전과 긴다리 다리는 다시 쓸 수 있어 위쪽 도기만 구해 바꿨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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안방과 거실 두 욕실을 함께 바꿨습니다. 코너가 두툼해 잘 깨지지 않기를 바라셔서 CL369를 고르셨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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수전은 다시 쓰고 자동폼업과 벽배수 트랩은 새것으로 바꿔 비용을 줄였습니다. 연락받은 다음 날 시공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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보통 80~85cm로 다는 세면대가 75cm라 허리가 불편하셨습니다. 세면기를 통째로 떼어 부속을 바꾸며 높이를 올렸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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벽 배수라 반다리로도 트랩이 충분히 가려집니다. 자동폼업, 벽배수 트랩, 대림바스 정품 수전을 달고 바이오실리콘으로 마감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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도기는 멀쩡해서 부속만 바꿨습니다. 돌려 쓰던 폼업을 눌러서 여닫는 버튼식으로 바꿨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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폼업을 빼도 금방 다시 막힐 상태라 교체했습니다. 부속을 문의하실 때는 배수가 바닥인지 벽인지 알려주시면 준비가 빠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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카운터 세면대는 튼튼하게 버티고 있어 수전만 바꿔 계속 쓰시도록 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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실리콘이 엉망이고 고정이 부실했으며, 뒤에 폼 본드까지 쏴 둔 상태였습니다. 걷어내고 제대로 다시 걸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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며칠 전에 샘플 사진을 보내드렸고, 그중에서 366 모델을 고르셨습니다.
이 현장 자세히 보기 →지금 세면대 사진과 배수 방향(바닥/벽)을 보내주시면 맞는 방법을 안내드립니다.